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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CES 2025로 세계 무대 진출! 글로벌 혁신기술의 중심에 서다"

○ CES 2025에 전북 공동관·단독관 동시 운영, 도내 9개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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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5-01-06 1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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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5(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전북 공동관과 단독관을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글로벌시장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올해 CES* 2025는 ‘Dive In(몰입)’을 주제로 인간과 기술 간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양자 컴퓨팅, 디지털 헬스 등 첨단 기술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

  * (규모) 160개국, 4,500개 기업, 14만명 예상 / (트렌드) (’19) 5G, (’22) 메타버스, 바이오, (’24) AI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첫 전북 공동관 운영(8개사)에 이어, 올해는 예산을 증액하고 참가기업을 8개사에서 9개사로 확대했다. 전북 공동관뿐만 아니라 단독관 참가 지원을 신설하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작년 5월부터 기업 모집을 진행해 총 20개 기업 중 9개사를 선정, 12월까지 전시회 참가 준비를 마쳤다. 참가기업 중 ㈜아이팝은 CTA에서 뛰어난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전북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성공했다.

 

참가기업에는 ①전시 참가에 필요한 부스 임차비 및 그래픽 디자인 제작, 항공료 및 체제비, ②홍보에 필요한 기업의 디렉토리북 제작 및 배포, ③전시 상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현지 통역, ④기업의 전시물품 운송, ⑤작년대비 지원 규모가 확대된, CES 혁신상 컨설팅, 영문신청서 사전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전북 공동관은 Tech West 전시관 내 국가관 구역에 72㎡ 규모로 설치되며, 8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문 품목관에는 9㎡ 규모의 단독관이 마련되어 한 기업이 참여한다. 두 부스는 제품 홍보, 바이어 상담, 판로 개척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며, 현장에서는 도내기업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CES 기간 동안 도내 대학(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의 JB LINC3.0 TECH HUB관이 Eureka Park에 설치되어 8개 대학 기업이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 협력을 모색한다. 또한, 전북 연합 학생팀 25명은 실리콘밸리의 구글, 애플 등 세계적인 기업을 방문하며 혁신 기술을 체험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CES 참가 이후 성과 분석과 리뷰 세미나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맞춘 전북의 미래 신산업 전략을 도출할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CES 참가가 전북의 첨단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신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 신산업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를 통해 전북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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