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라도 HOME > 뉴스 > 전라도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전남도, 조사료 생산․가공분야 공모 전국 최다 선정

가공시설 담양․고흥 39억, 전문단지 순천․고흥․함평 16억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2-12-29 11:39:05

본문

전라남도는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공모사업에서 사료 가공유통시설 2개소, 전문단지 3개소가 최종 선정돼 예산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c9cdd024d5e5e690abb8765dbf535c6b_1672281
 

 

이번에 선정된 곳은 조사료 가공시설에 담양축협, 조사료 유통센터에 고흥한우명품화법인, 조사료 전문단지에 순천 낙안협제영농법인과 고흥 선봉영농법인, 함평 나산한우영농법인으로 모두 5개소다.

 

농식품부는 조사료 공급 능력, 국내산 조사료 사용 비율, 유통체계 구축운영, 사업 적정성 등 사업계획서를 외부전문가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등 종합 평가해 사업자를 선정했다.

 

신규로 조성될 조사료 가공시설엔 시설건축비, 기계장비설비, 계근방역사무시설비 등에 개소당 30억 원(보조 18억 원)을 지원하고, 조사료 유통시설 보완엔 조사료 저장시설, 소포장 등 보완을 위해 9억 원(보조 54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 조사료 전문 특화단지 3개소에 16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100ha이상을 확보하고, 5년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수확 기계장비, 종자, 퇴액비 등 세부 사업별로 국비 1020%를 추가 지원받게 된다.

 

전문단지로 지정된 곳은 일반단지에 비해 제조운송비 국비 20% 추가 지원(30%50%) 기계장비 지원액 및 지원비율 확대(지원액 1.53/세트, 보조 40%60%) 종자대 보조율 국비 20% 상향(30%50%) 퇴액비 ha40만 원(보조 100%), 입모중 파종비 ha165천 원(보조 60%)을 각각 신규로 지원하는 등 지원 폭이 확대된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전남은 전국 조사료 재배면적의 36%6ha를 재배하는 국내 최대 고품질 조사료 생산지역이라며 이 사업 이 소 사육농가의 생산비 절감 등 축산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