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라도 HOME > 뉴스 > 전라도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전북자치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SWITCH’개최

○ 도, 기후테크산업 특화로 SWITCH(전환) 추진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4-08-26 14:09:59

본문

북특별자치도는 기후테크산업 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후스타트업 경진대회 ‘SWITCH(전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북자치도가 특화된 기후테크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진행되며, 총상금 4,000만 원과 함께 투자사 및 TIPS 운영사 추천,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기회 등이 제공된다.

 

기후테크는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매킨지는 2030년까지 기후테크 시장이 9조 달러(1경 2,05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막대한 사업 기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성장 트랙과 신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창업 이후 기업가치 100억 원 이상의 평가를 받은 기업은 성장 트랙으로, 창업 5년 이내이면서 기업가치 100억 원 이하인 기업은 신규 트랙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성장 트랙에 지원한 기업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군산에서 열리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행사에 초대되며, 대중견기업 임직원 및 기후 연구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할 기회를 갖게 된다. 입상 기업에게는 총상금 1,800만 원과 함께 전북도 이전을 위한 기업유치 우대 검토, 투자사 IR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신규 트랙 입상 기업에게는 총상금 2,200만원과 함께 소풍벤처스 직접투자(5억원 이내), IR코칭, TIPS프로그램 추천, 기업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전북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 소풍벤처스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성장 트랙 신청은 8월 30일까지, 신규 트랙 신청은 9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SWITCH 공식 홈페이지(http://switchjb.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기후변화는 인터넷 혁명과 같은 대규모 산업 전환을 불러오고 있다”며 “전북자치도가 강점을 가진 기후테크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양질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산업 전환에 선두주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