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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치유, '부산형 웰니스 관광' 고도화 추진 및 신규 관광지 발굴!

9.9.~9.27. 2024년 부산 웰니스 신규 관광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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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4-09-09 1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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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SIT)로 도약하기 위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해 최초로 선정된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6곳을 고도화하고, 오늘(9일)부터 '2024년 신규 웰니스 관광지'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23년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해양) ▲뷰티·스파 ▲요가·명상 3가지 테마 분야의 ❶부산어린이대공원 치유의 숲 ❷아홉산숲 ❸광안리 섭존(SUP Zone) ❹클럽디오아시스 ❺내원정사 ❻홍법사로, 부산 특화 해양·숲·치유의 도시 특성이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이자 위로의 공간으로 선정됐다.

 ○ 시와 공사는 이를 대상으로 관광지별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수용 태세 개선, 마케팅 상담(컨설팅) 등을 지원 중이다.

 

□ 올해는 ▲스테이 ▲푸드 테마가 추가된 총 5가지 분야로 확대해,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오늘(9일)부터 9월 27일까지 16개 구·군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관광지가 보유한 역량과 현장 기반 시설(인프라), 성장 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평가해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를 신규 지정하고자 한다.

 ○ 선정된 관광지는 시설별 수요조사를 통해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 등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2024년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선정 공고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b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울러, 시는 '부산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를 운영해 웰니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부산 웰니스 콘텐츠 운영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부산 웰니스 관광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부산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를 내일(1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회당 2시간),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교육 대상자로는 시민, 부산 웰니스 분야 종사자 및 관련 전공ㆍ자격 소지자를 우대하며, 교육 수료자는 향후 운영되는 부산 웰니스 관광 콘텐츠(원데이&스테이 체험프로그램)*와 관련해 관광객 응대 및 운영 등 콘텐츠 운영 인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 부산 웰니스 관광 콘텐츠: 부산 웰니스 관광지 6곳을 기반으로 인근 관광지와 권역별 의료관광 체험 콘텐츠를 담고 있는 관광상품

    (10.14.~11.24.예정, 부산관광공사 ☎051-780-414) 

 

□ 또한, 웰니스 관광·의료관광 융복합 특화 콘텐츠를 개발해 오는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8월 부산 웰니스 관광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에서 선정된 슬로건 디자인(BI)을 활용해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

 ○ 지난 8월 ‘부산 웰니스 관광 브랜드 이미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 디자인(BI)*을 활용해 홍보물 제작 등 부산 웰니스 관광에 대한 홍보ㆍ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 부산 웰니스 관광 슬로건 디자인(BI) : 부산의 이니셜, 부산의 자연환경을 마음껏 즐기며 힐링하는 사람의 모습, 깨끗한 바다와 갈매기로 표현된 자유로움이 담김.

 

□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힐링과 치유 중심의 관광 유행(트렌드) 변화에 맞춰 부산 특화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하고 콘텐츠 고도화를 지원해 더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 부산 도약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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