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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9.23.~9.27. 부산 일대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글로벌 동행'을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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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4-09-23 12:17:02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부산 일대에서 「2024 부산글로벌도시위크(Busan Global City Week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4 부산글로벌도시위크’는 유럽권역 주요 우호협력 항만도시와의 교류 협력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도약 기반 확충을 위해 기획됐다.
□ 올해 「2024 부산글로벌도시위크」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글로벌 동행'을 주제로 ▲부산글로벌도시포럼 개최 ▲우호협력도시 시장 간 면담 ▲제12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참석 ▲주요 시정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 이번 행사에는 민선 8기 우호 협력 체결 도시인 유럽권 4개 도시(독일 함부르크·슬로베니아 코페르·이탈리아 제노바·영국 리버풀 광역도시권)에서 참가한다.
○ 특히 9월 25일 개최되는 ‘2024 부산글로벌도시포럼’에는 ▲박형준 시장 ▲함부르크 시장 ▲코페르 시장 ▲제노바시 부시장이 이끄는 공식 대표단, 리버풀 존무어스 대학교 방문단, 기업인·관련 학계 인사·시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 또한, 토론회(포럼)는 ▲시장단 특별 대담 ▲주제발표 및 토론(2개 분과(세션)) 순으로 진행된다.
□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2024 부산글로벌도시위크'는 부산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도시 비전을 공유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