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상도 HOME > 뉴스 > 경상도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부산시, 부산과 함께한 일신기독병원의 30만 명 출생을 축하해

1.18. 14:00 동구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 열려…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5-01-17 09:06:21

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18일) 오후 2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일신기독병원 30만 명 출생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신기독병원’은 1952년 호주장로교 선교사이자 의료인 맥켄지 자매(매혜란, 매혜영)에 의해 설립됐으며, 6.25전쟁으로 의료기관이 없었던 부산에 ‘일신부인병원’으로 시작한 부산 최초 여성·영유아병원이다.

 ○ 2022년 부산 시민의 의료생활과 관련된 기억과 발전상을 공유하는 부산 미래유산(생활문화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 일신기독병원의 30만 번째 출생 아기는 지난해(2024년) 12월 13일에 태어난 남자아이다.

 ○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출산율이 낮아지며 인구감소가 가속화되는 시점에 일신기독병원 30만 번째 출생아의 울음소리는 부산에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다.

 

□ 이번 행사에는 그간 일신기독병원에서 태어난 5만둥이, 10만둥이, 20만둥이, 25만둥이, 쌍둥이, 다둥이가족 등도 초청해 30만 명 출생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30만둥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대한민국 모든 도시 중 아이 키우기에는 '부산이 제일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