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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5.2.~5.16. 15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결산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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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5-05-02 08:30:08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결산은 회계연도의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실적을 확정하는 예산 과정의 마지막 단계다.
○ 결산검사는 본청, 소방재난본부, 직속기관, 사업소를 포함한 시와 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하며, 결산검사의 범위는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의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공유재산, 성인지 결산 등으로 결산서와 첨부서류 등을 분석해 재정 운용의 합법성, 타당성, 합리성 등을 검사한다.
□ 이번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시의회는 시의원 3명, 회계사 7명, 세무사 2명 등 총 12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구성했다.
○ 「지방자치법」, 「지방회계법」, 「부산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은 시의회에서 선임한다.
○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임말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며, 결산검사위원은 김형철 위원과 이복조 위원 그리고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회계사 7명과 세무사 2명이다.
□ 이번에 구성된 12명의 결산검사위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재무 운용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검사할 예정이다.
○ 결산검사위원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 일정에 따라 증빙서류를 면밀하게 검사하며 관계 법령을 위반한 사항이 없었는지, 예산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등을 점검한다.
□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연도 재정 운용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는 법적 절차로서 이를 통해 재정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 재정을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용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한편, 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마치면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고, 6월 시의회 정례회에서 승인받아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