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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교육으로 미래산업을 책임질 디지털 인재 육성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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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5-01-24 08:22:57본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경남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를 달성, 인센티브로 국비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은 2019년부터 경남도와 경남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운영해 온 소프트웨어(SW) 교육 사업으로,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미취업 청년, 소프트웨어(SW) 퇴직 전문가 등을 소프트웨어 교육 강사로 양성했다. 이 과정에서 배출된 강사들은 아동,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14명의 소프트웨어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90명을 채용했으며, 1만 8천 명 이상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체험·교육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강사 양성과정의 수료율이 매우 높고,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경남 초·중·고 학생에게 균등한 소프트웨어(SW)교육 제공 및 소프트웨어(SW) 능력 배양, △전국 경진대회 수상,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를 위한 체험행사 개최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는 경남 산업(드론, 로봇, 자동차)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 추가 개발, 도서·산간 지역 및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교육 프로그램과 대외 행사를 확대해 소프트웨어 교육의 지역 격차를 줄이고, 더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 “앞으로도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소외지역에 대한 교육을 확대하여 경남의 미래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