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상도 HOME > 뉴스 > 경상도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울산시, 투자 중소기업 현장지원 활동 강화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원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 기대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2025-02-13 08:57:51

본문

  울산시가 중소 투자기업에도 권역별 기업투자 현장 지원 활동을 통한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역 내 대규모 기업투자 사업장에 대해 투자 조언(컨설팅),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지원으로 인·허가 단축 및 사업비 절감 등의 성과를 이뤘다. 

  특히 이러한 비법과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중소 기업체를 대상으로 권역별 현장지원 책임관을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울산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기업에 대해 투자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정상 추진되고 있는 20개 기업에 대해 권역별 책임관을 지정해 사업 완료 시까지 사업장을 관리할 예정이다.

  권역별 책임관은 ▲온산국가산업단지, 에너지융합산단 등의 남부권 ▲울산미포국가산단(남구), 울산테크노산단 등의 중부권 ▲하이테크밸리, 길천․반천산단 등의 서부권, ▲울산미포국가산단(북구), 이화․매곡 산단 등의 북구권 ▲울산미포국가산단(동구)의 동구권 등 총 5개 권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할은 권역별 위치한 투자사업의 사전 조언(컨설팅)을 통해 사업별 초기 투자 위험(리스크)을 점검한다.

  또한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에 대한 관련 부서 협의, 정부 규제개선 건의 등을 통한 해결방안 모색과 신속한 인허가 지원을 통한 투자사업 원활한 추진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투자기업에 대한 애로사항 접수와 권역별 책임관 지정, 관련 부서 협의 및 안내, 각종 인허가 지원, 투자사업 완료 시까지 지속적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권역별 현장지원 책임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권역별 현장 지원 책임관제를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기업투자 인허가 및 규제개선 지원을 제공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통하며 기업지원 체계를 더욱더 강화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