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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4-08-21 17:16:24본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지역거점관을 건립 계획 중에 있으며,
후보지 선정을 위해 지역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은 서울에 본관과 어린이청소년관을 각각 두고 있으며
세종관을 두고 있어 관련 인프라가 수도권의 일부 권역에 집중돼 있는 상황입니다.
문체부가 지난 2021년 전국도서관 운영실태를 평가한 자료에 따르면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하고 중부 이남 지자체는 평균이하의 달성도를 보여 국가지식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거점관 조성의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울산광역시민의 공공도서관 이용 실태와 만족도를 파악하고,
도서관 분관 설치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해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답변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개인정보는 보호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지역거점관 건립 후보지에 우리 울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큰 도움이 됩니다
조사 기간 : 2024.08.19.(월) ~ 8.26.(월)
조사 대상 : 울산시민
주최/주관 : 국립중앙도서관
설문조사 관련문의
연구책임자 이지연(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자료제출 및 문의 : 이유진 연구원(gxxnie814@yonsei.ac.kr)
온라인 설문조사 링크: https://forms.gle/pHSj95VpgFps7mSr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