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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8.22.~ 23. 베트남 최대 신생기업(스타트업) 전시회 참가해… 부산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의 기술력 및 혁신성을 국제적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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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4-08-27 12:19:15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이노엑스 2024(InnoeX 2024, 이하 이노엑스)'와 '스타트업 휠(Startup Wheel)'에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 ‘이노엑스’는 아세안 지역 기업 커뮤니티와의 협력 및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베트남 최대 전시행사다.
○ 올해 11회째인 ‘스타트업 휠(Startup Wheel)’은 1천500개 이상의 베트남 및 국제 기업이 참가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신생기업(스타트업) 피칭 대회로, ‘이노엑스’와 함께 열린다.
<행사 개요>
- (행 사 명) INNOEX 2024
- (기간·장소) 2024년 8월 22일~23일, THISKYHALL SALA, 호찌민시
- (주 제) 혁신과 녹색경제
- (주 최) BSSC, 청년기업협회 YBA, IBP
- (행사목적) 혁신 및 녹색 경제 촉진, 스타트업 휠 IR 경진대회, 포럼, 투자 상담 및 네트워킹 세션
□ 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전시회에 ▲슬래시비슬래시 ▲뉴라이즌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엔파티클 ▲코어무브먼트 ▲테라클, 총 6개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했다.
* 참가기업: ▲슬래시비슬래시(스마트 디바이스 케이스) ▲뉴라이즌(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고성능 필터 ▲제이제이앤컴퍼니스(어류 생체 정보 분석 시스템) ▲엔파티클(고부가가치 마이크로/나노 입자 대량 생산 기술) ▲코어무브먼트(EMS 스마트 헬스케어 욕조) ▲테라클(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기술)
□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 6개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구매자(바이어) 상담 58건, 투자 상담 41건 이상을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전시회 기간 이들 기업은 현지 투자자들과의 일대일(1:1) 미팅을 통해 사업 확장 및 투자 유치의 기회를 모색했으며, 일부 기업은 후속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 특히, 이들 기업 중 4개 기업은 '스타트업 휠' 경진대회에서 톱(TOP)50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혁신성을 입증했다. 부산 신생기업(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심사위원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 스타트업 휠 톱(TOP)50 진출기업: 슬래시비슬래시, 뉴라이즌,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엔파티클
□ 시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론치패드(Launchpad)'에서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오는 10월 1~2일에 열리는 아시아 창업엑스포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4' 홍보 발표를 진행했다.
○ 이 행사는 이노엑스 전시회의 프로그램으로, 투자자 및 파트너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 홍보하는 분과(세션)다.
○ 시는 이 자리에서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과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4’를 홍보하며, 부산의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 피칭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 또한, 시는 행사 전날에 자체적으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현지 기업 투자 설명회(IR)를 열어, 부산 유망신생기업(스타트업)과 현지 투자자 간 직접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부산 기업의 베트남 현지 투자 유치 및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기여했다.
○ 이번 현지 기업 투자 설명회(IR)는 아리재 캠퍼스(ARIZE CAMPUS)에서 진행됐으며, 전문가와 투자자들을 초청해 현지 선배 기업 특강, 기업 투자 설명회(IR) 피칭, 투자 상담, 교류(네트워킹)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남동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이노엑스(INNOEX) 2024' 참가는 부산 신생기업(스타트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와 협력을 창출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이를 통해 베트남 등 아세안 시장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신생기업(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한층 더 확고히 해 지역 유망 신생기업(스타트업)들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