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울산•경남 HOME > 뉴스 > 부산•울산•경남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부산시, 전국 최초 AI 기반 '조상땅 찾기' 원스톱 서비스 추진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한 맞춤형 가이드 구축으로 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대민 편의 극대화

페이지 정보

365투데이 기자 2026-06-23 09:06:03

본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전국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조상땅 찾기」 맞춤형 가이드 구축 및 원스톱 안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온라인 신청 확대 등으로 복잡해진 지적전산자료 업무를 표준화하고, 단편적인 정보 제공에 그쳤던 기존 대민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추진 내용은 인공지능(AI) 맞춤형 가이드 운영과 원스톱 안내 서비스 제공이다.

 ○ [인공지능(AI) 맞춤형 가이드]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관련 규정과 지침을 탑재한 ‘행정용 인공지능(AI) 실무가이드’를 구군에 배포함으로써 업무 편차를 줄인다. 또한, 시민들이 시 누리집 등을 통해 24시간 편리하게 구비서류와 행정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대민용 인공지능(AI) 안내가이드’도 별도로 구축한다.

 ○ [원스톱 안내서비스] 단순 토지 목록만 제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해당 토지의 공간정보(항공사진, 연속지적도, 로드뷰 등)와 등기사항 유무 확인 등이 담긴 ‘토지정보 종합안내서’ 및 ‘부동산 상속등기 안내문’을 일괄 제공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돕는다.

 

□ 시는 현재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용 인공지능(AI) 실무가이드'를 배포해 시범 운영 중이다. 향후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 고도화를 거쳐, 오는 9월 전국 지자체에 표준 모델로 확대 배포할 계획이다.

 ○ 또한, 별도로 시범 운영 중인 ‘대민용 인공지능(AI) 안내가이드’는 시 누리집 조상땅 찾기(https://www.busan.go.kr/depart/abcomplaints05)에서 큐알(QR)코드를 통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 백명기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도입해 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향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적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로 178(삼호동)  |  대표전화 : 010-3050-0001  |  등록번호 : 경남.아 02317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5년6월26일  |  발행일 : 2015년6월27일  |  발행 편집인,대표 : (주)제이엠 장몽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몽길
광고.후원.기사제보 : 010-3050-0001
Copyright © 2016 365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event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