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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고병원성 AI 방역상황 점검

김해 산란계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실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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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3-01-04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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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은 3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직접 방역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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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은 지난 1일 의사환축이 발생한 김해시 소재 산란계 농장이 2일 고병원성 AI(H5N1)로 확진됨에 따라 관내 유입 위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축산종합방역소, 통제초소 등 방역시설 운영실태와 신규 축산종합방역소 건립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121시부터 221시까지 경남 소재 산란계농장 등 주요 가금농장 및 관련 시설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 등 긴급 조치사항을 즉시 전파하고,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현장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축산종합방역소 등 방역시설 운영강화와 시 및 축협 보유 가용 차량을 총동원하여 가금농장 및 주요 도로 소독을 강화했다.

 

한편, 역학조사 결과 발생농장 인근(100m 거리) 농장에 출입한 차량의 방문 사실이 확인된 관내 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긴급 소독 조치 및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를 통한 정밀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이정곤 부시장은 지난해 11월 말 울산 울주군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데 이어 또다시 인접 김해시에서 의심 사례가 발생하였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소독약품의 효력이 감소 등 관내 AI 유입 및 전파 위험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며 전국 일제 집중 소독기간 연장(120일까지) AI 위험주의보 발령에 따라 가금농가 및 관련 시설 등에서는 출입차량 통제, 소독시설 동파 방지 조치, 적정 희석배수 준수, 농장 및 축사 내 출입 시 전용 의복 착용, 대인 소독 철저 등 기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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