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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공원 문주광장에 야외무대 설치한다

시, 연내 완공… 중·대형 행사 가능 국화축제·벚꽃축제 등 활용 예정 예산 절감·주민 숙원 해소 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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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2024-08-21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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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금 황산공원 문주광장에 중·대규모의 행사가 가능한 야외무대가 연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의 등을 통해 황산공원 야외무대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하천 계획홍수위 등을 감안한 막구조물 설계를 통해 문주광장 내 야외무대 설치를 위한 하천점용허가를 지난 7월말 최종 통보받았다.
 야외무대는 30×14.8m 크기의 데크무대와 35×19m의 막구조 파고라로 설치될 예정. 사업비는 5억원으로 지난 1회 추경으로 확보했으며, 지역구 도의원(이영수·이용식)이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확보로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물금 주민들의 숙원이 해소됐다. 그동안 각종 주민행사 시 이용해 온 현재의 중부광장 무대(7×13.5m)가 협소해 중·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무대 설치를 요구하는 물금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다.
 이에 시는 중부광장 무대 철거 후 증설 등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중부광장 무대의 철거 후 재설치는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어 현재 돌계단과 잔디마당이 조성돼 있는 문주광장에 기존 막구조물 자리에 야외무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의견을 모았다.
 시는 올 하반기 문주광장 야외무대가 설치 완료되면 10월 말 예정된 국화축제의 보조무대 활용을 시작으로 황산공원 내에서의 다양한 행사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3월 말 예정인 물금벚꽃축제 주무대 등 향후 물금읍의 각종 행사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무대 설치 및 관련 부대시설 설치 예산 절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내년 4월부터는 황산공원 문화 공연행사 활성화를 위해 시 누리집에 황산공원 버스킹 전용 게시판을 개설해 누구나 무료 신청할 수 있게 하고, 양산시민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황산공원에서의 소규모 공연은 기존의 중부광장 무대를, 중·대규모 공연은 신설하는 문주광장 무대를 이용하면 효과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천과(☏39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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