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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6.23. 10:00 부산패션비즈센터, 11:00 부산진시장 방문…「지역활성화 및 민생현안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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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투데이 기자 2026-06-23 10:06:4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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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직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는 오늘(23일) 오전부터 부산패션비즈센터와 부산진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활성화 및 민생현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의 시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부산패션비즈센터 관계자, 주민공동체, 부산진시장 번영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오전 10시에는 부산패션비즈센터(동구 망양로 978)를 방문해 ‘기억 위에 짓는 도시, 범일동’을 주제로 부산패션비즈센터와 인근 낙후지역을 연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패션산업 인프라와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범일동 일원의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부산진시장 번영회와 부산진시장 지하차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부산진시장 앞 중앙차로제를 일반차로제로 전환하는 방안과 부산진시장 지하차도 일부 복개 필요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장 접근성 개선과 보행환경 확충,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교통체계 개편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는 앞으로도 열린 자세로 시민사회와 전문가, 지역 상인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다.
차재권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 인수위원장은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라며, “부산패션비즈센터와 범일동 일원의 활성화 방안, 부산진시장 교통체계 개선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