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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김성훈 경남도의원, 재선 도전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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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경남 2018-04-09 16:28:49본문

김성훈(42) 경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양산2)이 2일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김성훈 의원은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낡은 경남 정치를 개혁하고, 대한민국의 기강을 바로 세우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양산과 경남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고 재선 도전을 밝혔다.
김 도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1년 전 보궐선거에서 양산시민들의 선택을 해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이번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갖는 정치적,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 대선이 촛불 민심으로 이룬 정권교체로 올해 지방선거는 지방 권력 교체를 통해 지방분권 실현과 촛불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선거다"며 "위대한 민주시민의 지방 권력 교체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중앙에서는 여당이지만 경남 지방의회에서는 55명 중 민주당 소속은 4명으로 아직도 소수 정당에 불과하다"며 "지금의 낡은 경남 정치를 개혁하고, 대한민국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양산과 경남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짧은 1년간의 의정활동이었지만 민생 조례안 발의와 경남도 예산, 도 교육청 예산 등을 꼼꼼히 챙겨왔다"며 "경남도 수화통역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하는 등 지난 1년을 4년처럼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와 경남도 모유 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 등 2건의 대표 발의 조례와 25건 공동발의 조례안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양산발전을 이뤄내고 있다"고 자찬했다.
김 도의원은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인 동남권 의·생명단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물금신도시 지역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시설 확충, 신도시 지역 도서관 초등학교신설 사업,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성화고 유치 등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를 무리 없이 추진해 낼 수 있는 능력 있는 일꾼, 경험 많은 일꾼이 자신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훈 도의원은 "양산은 자랑스러운 문재인 대통령과 서형수 국회의원, 그리고 민주당 출신 첫 번째 지역구 도의원을 배출한 도시다"며 "문재인 정부의 국 방향과 가치를 바탕으로 경남도와 양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